::::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ㆍ비밀번호 찾기
전체기사 ㆍ신문PDF 보기
독자기고한잔의토크터닝포인트칼럼후원하기독자투고독자게시판
 
큐프레스 홈 > 독자투고
 
남아공 더반 입니다
작성자 deborah 작성일 2011/02/08 09:20:41
이메일 pmr0691@naver.com
비밀번호

샬롬!

지 목사님!
뒤 늦게 인사드립니다.....늦은 밤 이지만 오늘 따라 한국 생각이 많이나 잠이 오질 않아  텅빈 사무실에 나와  인터넷에서 한국의 소식을 이것 저것 들쳐보다 이곳에 들어 왔습니다.

이곳은 인터넷도 용량제로 사용하다보니 개인 컴퓨터를 빌려 사용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한국 처럼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하고 모든 것이 여유롭지 못하다 보니 연락을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사업을 하시는 권사님 사업장에 둘이 몰래 나와서 마음껏 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도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여기는 아직까지도 많이 덥습니다.
저는 이스라엘로 출국해서 거기서 약 20일 정도 보내다가 탄자니아에서 약 1개월 보름 가량 있다가 이곳에 들어 온지는 한 열흘 좀 넘었습니다.

이곳에서도 매우 바쁜 시간을보내고 있습니다...오전 8시부터 진료 시작해서 오후 6시 정도에 마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능력비젼교회를 이야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마지막으로 그 교회에 있다 들어와서 그런지 생각도 제일 많이 나고 그립고 모두가 보고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정말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이곳에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조심 스럽습니다....목사님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이번달 24일 이곳에서 출발해서 두바이에서 1박을 하고 26일에 한국에 도착 합니다....그리고 약 한달반 가량 한국에서 머물다가 다시 이곳으로 4월 15일경에 다시 들어 올 계획 입니다.
이곳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준비하고 들어 가려고 합니다.

귀국하게 되면 잠시 찿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권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안부 전해 주시고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넘쳐나는 귀하고 복된 시간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이곳 시간은 벌써 새벽 두시가 넘었네요.....기도 부탁 드립니다...죄송....

남아공 더반에서 박 드보라 선교사 드립니다.

    
 
 
 
cupnews link church
궓꽌슱以묒븰援먰쉶 떊깮以묒븰援먰쉶 깉以묐옉援먰쉶 媛뺣궓以묒븰援먰쉶 겙궗옉援먰쉶 遺泥쒓컝蹂대━援먰쉶 遺꾨떦씛룎援먰쉶 룞븘援먰쉶 媛뺤꽌젣씪援먰쉶 룊媛뺢탳쉶 援ъ썡援먰쉶 遺泥쒖삤젙援먰쉶 븳냼留앷탳쉶 遊됰떞以묒븰援먰쉶
회사소개 제휴/광고안내구독신청후원안내개인정보보호정책사이트맵배너가져가기웹하드
(411-370)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50번지 크리스찬연합신문 Tel. (031)925-3022, 914-3033 Fax. (031)925-2965
사업자등록번호 : 서울아00146    대표이사 : 지미숙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